독갤 념글 보니까 옛날에는 전쟁이니 일제강점기, IMF 등등 세상이 혼란스러워서 사람들이 하고 싶은 말이 많은 시대였고
이런 풍파를 맞으면서 대단한 작품들이 탄생했다는 뉘앙스의 글을 봤었음



그리고 호밀밭의 파수꾼의 저자인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의 일생을 소재로 한 호밀밭의 반항아 영화에서
샐린저가 전쟁을 겪으면서 작가의 소질이 더 뛰어 나졌지만 인간으로써는 망가졌다는 내용을 접하기도 했고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1984? 그것도 전쟁 겪어본 다음 쓴 거라면서 


그러면 요즘 시대에서는 어떻게 해야 작가의 소질을 기를 수 있는 거지?

택배 상하차나 공장일 돌리면서 살아야 하나   


지금은 많이 부족하지만 책 열심히 읽고 글도 잘 쓰게 되고 싶어서 이런 질문을 하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