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투에 넣어서 달라 했더니 ㅋㅋㅋ
양장은 보통 그 겉표지가 책 크기보다 조금 길어서 위로 좀 나와있잖아요?
근데 사갈 때 봉투에 넣어준다 해서 놔두는데 직원이 책을 거꾸로 들고서는 책상에 두 번 찍고 봉투에 그대로 넣었었어요.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확인해보니 멀쩡한 책이었는데 윗부분 다 구겨지고;; 상태 좋아서 고른 거였는데 참..
교환하기에도 살짝 애매하게 훼손돼서 ㅠㅠ
앞으로는 봉투에 직접 넣는다 하려고요. 괜히 신경쓰이게;
양장은 보통 그 겉표지가 책 크기보다 조금 길어서 위로 좀 나와있잖아요?
근데 사갈 때 봉투에 넣어준다 해서 놔두는데 직원이 책을 거꾸로 들고서는 책상에 두 번 찍고 봉투에 그대로 넣었었어요.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확인해보니 멀쩡한 책이었는데 윗부분 다 구겨지고;; 상태 좋아서 고른 거였는데 참..
교환하기에도 살짝 애매하게 훼손돼서 ㅠㅠ
앞으로는 봉투에 직접 넣는다 하려고요. 괜히 신경쓰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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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고책만 사는중이라.... 방금전에 고양이로소이다 겉에 스크레치 엄청 나 있는거 사옴 - dc App
ㄴ 중고서점은 원하는 것을 바로 찾기가 힘들어서 요 ㅠㅜ 그래서 새 것을 보통 사는데, 아무래도 지출이 생기니까.. 무언가 훼손되어 있으면 불편하긴 하더라고요 - dc App
참 알라딘 중고서점 12000원짜리 럭키백 사서 그거 가지고 책 사러가면 책값 10%씩 총 10만원할인해주는 거 같더라 - dc App
ㅇㅎ 감사합니다 - dc App
보통 책 그지랄해서 집어넣지 않는데 바로 말하지그랬어;;
물론 마동석같은 남자가 카운터면 예외임
ㄴ 그때 엄청 불편하긴 했었는데 이미 벌어진 일이었어서.. 생각을 못했네요 - dc App
다음에는 당당하게 소비자권리챙기고 광명찾자
보통 덩치 큰 양장본은 겉표지가 조금은 다 흠집이 나 있던데 그 책은 그런 것도 없고 말끔하였었던 데다가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이어서 고른 것이었는데 이렇게 훼손되니 원래 그랬던 거보다 훨씬 아깝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