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잔기교에 속하는 것이죠.

손자병법에선

"상대를 모르겠거든 자기라도 알라."고

했습니다.

자신에게 투자하세요.

오다 노부나가도 그랬어요.

"강해져라. 그러면 아무 것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도덕적으로 법적으로 문제 없는 선에서 남을 대하고

남들이 님의 심리를 파악하며

강하다고 생각되면 수그리고 약하다고 생각하면

막 대합니다.

원래  모든 동물이, 세상 모든 이치가 그렇습니다.

"약육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