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이 재밌더라. 사르트르 다른 책 앞만 읽고 덮었는데 말은 너무 재밌어서 밤새 읽었음. 닫힌방은 희곡이라 그런가 딱히 볼 생각을 안 했었는데 함 봐야겠다
닫힌 방에서 나온 "타인은 지옥이야!"라는 말이 즉자-대자 개념과 사르트르의 실존주의의 본질이라고 본다. 사르트르가 원체 오락가락하기는했지만 결론은..
나는 <말>이 재밌더라. 사르트르 다른 책 앞만 읽고 덮었는데 말은 너무 재밌어서 밤새 읽었음. 닫힌방은 희곡이라 그런가 딱히 볼 생각을 안 했었는데 함 봐야겠다
닫힌 방에서 나온 "타인은 지옥이야!"라는 말이 즉자-대자 개념과 사르트르의 실존주의의 본질이라고 본다. 사르트르가 원체 오락가락하기는했지만 결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