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안들어오고 읽었던 책 펼칠때마다 당시에 제일 시끄러웠던 새끼가 떠오름
ㅋㅋㅋ
ㅆㄹㅇㅋㅋㅋ
오히려 더 집중될 때도 있음
과하게 시끄러운데 집중할 수 있으면 정상은 아니고 생존본능을 담당하는 뇌기능이 망가진거라...
노잼인걸 보니까 구렇지 재미나면 누가 귀싸대기 후려갈겨도 모름
시끄러우면 책 내용이 눈에 안들어와서 걍 덮어버림
존나 읽다보면 순간적으로 주변소음 안들리고 집중되는데 그걸 의식하면 다시 깨짐
나 공무원시험 준비하던 동 도서관은 어린이교실도 겸하는 곳이었음. 맨날 문지기 노래랑 쏙쏙쏙 방울 노래 틀어줬는데 지금 공무원임.
시끄러울땐 오히려 그 소리조차 무시할 수 있음. 다만 소리하나가 돋보이거나 규칙적이면 무시 불가....ㅋㅋㅋ
내용 안들어오고 읽었던 책 펼칠때마다 당시에 제일 시끄러웠던 새끼가 떠오름
ㅋㅋㅋ
ㅆㄹㅇㅋㅋㅋ
오히려 더 집중될 때도 있음
과하게 시끄러운데 집중할 수 있으면 정상은 아니고 생존본능을 담당하는 뇌기능이 망가진거라...
노잼인걸 보니까 구렇지 재미나면 누가 귀싸대기 후려갈겨도 모름
시끄러우면 책 내용이 눈에 안들어와서 걍 덮어버림
존나 읽다보면 순간적으로 주변소음 안들리고 집중되는데 그걸 의식하면 다시 깨짐
나 공무원시험 준비하던 동 도서관은 어린이교실도 겸하는 곳이었음. 맨날 문지기 노래랑 쏙쏙쏙 방울 노래 틀어줬는데 지금 공무원임.
시끄러울땐 오히려 그 소리조차 무시할 수 있음. 다만 소리하나가 돋보이거나 규칙적이면 무시 불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