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출판사(책세상)에서 낸 백승영의 <니체, 디오니소스적 긍정의 철학>은 정동호 <니체>보다 오래되었는데도(2005, 정동호 <니체>는 2014) 교보 오프라인 매장에 재고 많은데 정동호 <니체>는 재고가 거의 없음. 있어봐야 광화문이나 영등포에만 있음. 재고가 없다는 거는 원래 있었는데 다시 입고를 안 시켰다는 건데(백승영의 <니체 디오니소스적 긍정의 철학>의 경우에는 너무 안 팔렸거나 계속 다시 입고시켰거나인데 교보 강남점 자주가는 사람으로서 백승영 니체는 팔리면 다시 들어왔는데 정동호 책은 다시 안 들어오고 있음.) 정동호 <니체>가 인기가 없음? 그렇다면  증쇄 안 찍을 수도 있음? 그리고 요즘 책세상에서 니체전집 계속 양장에서 싸구려제본으로 바꾸는데 정동호 니체도 증쇄하면 싸구려제본으로 바뀔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