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시대에 


그리스지방의 델로이라는 성소에서 내려지는 신탁이 매우 유명하고 중요하게 여겨졋음 


이때 터키반도에 리디아라는 왕국의 왕이 이웃나라와 전쟁하기전에 


델로이성소에 신탁받으러 갔는데 


신탁의내용이 


'전쟁이 시작되면 거대한 왕국이 파괴되리라' 였음 


리디아 왕국의 왕은 신나서 전쟁하러갔는데 이웃국가에게 대패 엄청난 영토를 상실함 


그래서 화가나서 델로이신관에게 따지러감 결과가 이게 뭐냐고 


그러자 신관왈 


어느왕국이 파괴될지 안물어본 니잘못 ㅇㅇ 


왕은 수긍하고 물러갔다고 한다 


예나 지금이나 점친다는 새끼들은........


(이 리디아 왕국의 영토를 빼앗은 국가는 바로 페르시아이며 리디아왕국을 완전히 멸망시키고 그리스폴리스국가들과 전쟁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