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 거르고 진지하게 장점 말하자면 난해하거나 어렵다고 해서 읽기 꺼려졌던 책들 읽을 수 있음 마의 산이나 마의산이나 마의 산 같은거 근데 이거 믿고 율리시스나 피네간의 경야 같은 거 읽자고 하면 다음 모임부터 너만 시간, 장소 다르게 공지 받으니까 선은 지키셈
돌아가면서 책 이거 읽자하면 그거 읽는 거임?
모임마다 조금씩 다를 텐데 보통은 매주 한권 정해서 읽어오는거ㅇㅇ
어디서 구함?
그냥 일반시민이면 오픈카톡, 대학생이면 에타 에타에 독서모임 구한다고 글 올려보셈. ㄹㅇ 지원자 꽤 됨
인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