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중심이 안 잡혀서 책상에 놓고 볼 수가 없음

독서대 놓고 읽어도 중심이 안 잡히고 고정이 안 됨 고정하는 고정대가 고정을 못 하고 스르르 빠짐.

책상에 중심 잡으려면 책등을 접어서 책상에 놓고 볼 수밖에 없는데 그것만은 피하고 싶다. 소장하고 있는 책들 중에 그래서 책등 갈라진(접힌) 책이 한두권이 아님.

그렇다고 들고 보면 괜찮냐? 그건 또 아님. 들고 보면 책 양쪽 부분이 약간 휘어지는데 그때 표지가 접히고 주름이 생김.

무선 제본인 책은 어떻게 해야 책 손상 안시키고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