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런식의 오타쿠 비평은 에반게리온 없이는 성립조차 되지 않는 분야이고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의 아즈마 히로키 역시 세카이계 비평이 주가 되고 신극 완결 나자마자 대걸작 드립치며 똥꼬 빤것만 봐도 그 의존도가 보통이 아님을 알수 있지 에반게리온의 경우 철학적이라곤 하는데 감독피셜 철학까지는 아니고 유행하던 심리학 좀 참고했다 하는데

마침 당시 유행하던게


라캉이었음
참고했을 공산은 커.


현 시점 하캉 적통은 지젝이니
어찌 연관성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