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런식의 오타쿠 비평은 에반게리온 없이는 성립조차 되지 않는 분야이고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의 아즈마 히로키 역시 세카이계 비평이 주가 되고 신극 완결 나자마자 대걸작 드립치며 똥꼬 빤것만 봐도 그 의존도가 보통이 아님을 알수 있지 에반게리온의 경우 철학적이라곤 하는데 감독피셜 철학까지는 아니고 유행하던 심리학 좀 참고했다 하는데
마침 당시 유행하던게
라캉이었음
참고했을 공산은 커.
현 시점 하캉 적통은 지젝이니
어찌 연관성 있을지도
마침 당시 유행하던게
라캉이었음
참고했을 공산은 커.
현 시점 하캉 적통은 지젝이니
어찌 연관성 있을지도
에반게리온이 대놓고 라캉적인 건 맞는데, 그게 아즈마 히로키와 지젝의 연관성까지 이어지는진 잘 모르겠따
애초에 아즈마 히로키는 철학 연구하던 양반이고 굳이 에반게리온을 거칠 것까진 없을 듯 한데...
아즈마 히로키 본인의 철학 기반은 그게 아닐지라도 본인이 주로 평론하는 분야를 일구는데 라캉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면 연결고리가 있는게 아닐까?
정확히는 아즈마히로키가 말하는 세카이계 계열 오타쿠 세계와 라캉과의 언관성 그리고 거기서 오는 지잭과의 연관성으로 건너건너지만 물론 걍 드립을치고싶었을 뿐이고
아즈마 히로키 너무 올드해 이제
요즘은 누가 힙하냐 벌써 아즈마 히로키도 퇴물인거냐구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