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여러분 뇌과학은 생각보다 진로도 비전도 애매 모호한 곳이랍니다김대식 교수의 책을 읽고 학부 석박을 정한 걸 후회한다는 지인의 곡소리를 들으니 독갤이 생각나네요'야 너도 속았구나'
칼 세이건 "코스모스"나 브라이언 그린의 "엘러건트 유니버스" 읽고 물리학 입문했다 인생 망했다는 한탄이 떠오르농
핑계고 판단력 빠른 제프베조스같은 사람은 빠르게 포기후 세계최고 갑부됨
내 주변 뇌과학, 물리학, 수학 공부한 사람들 싹다 코딩함
222 - dc App
카이스트 뇌공학 커리큘럼보니까 컴퓨터공학 꽤 배워서 코딩으로 잘빠지던데 다른과는 어떨지 모르겠네
근데 정작 뇌과학 교양서가 가장 많이 팔리는 층은 40~50대 정도인데 진로라...
대식좌 헛소리하고 다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