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여러분 뇌과학은 생각보다 진로도 비전도 애매 모호한 곳이랍니다

김대식 교수의 책을 읽고 학부 석박을 정한 걸 후회한다는 지인의 곡소리를 들으니 독갤이 생각나네요

'야 너도 속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