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뭔가 철학자들이나 작가들이 인생은 고통이다 이런 글 써놓은거 보면 솔직히 공감이 잘 안돼

안좋은 일 생겨도 그때 잠시뿐이고 금방 평온해지는듯

그렇다고 철학이나 문학을 싫어하는것도 아니고 좋아함
특히 감각질 관련 내용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