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글일까요?
[일반] 문제 하나 낸다
fafa(meteor105)
2022-05-1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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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수마찰과 기계체조 안하고 쓴거같네
어쩌면 가슴이 메마른 사람들은 영원히 이해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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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나는 그와 동시에 하나의 시대를 감싸고 있었던 공기라는 것을 그려보고 싶었다.
하루키
Eagle을 안읽어본 사람도 갓루키의 내음새를 느낄 수 있는지 궁금했건만..
나는 밀란 쿤데라 떠올렸는데 하루키였구나
노문상호소인 향우회
7번 문단 읽고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생각났어
카라마조프 같은 소설도 쓰고 싶었고, 사랑과 시대의 공기를 담은 작품도 쓰고 싶었구나. 하고 싶었던 건 참 많았는데 이룬 건 없는 사람이네.. 훌쩍..
현실과 맞서 싸우다가 승리를 거두는 사람은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