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적 상상력으로 인간을 쓰고 싶네


나무 위의 남작 읽고 있는데, 역시 반쪼가리 자작 부터 해서 


글이 딱 내 스타일이다. 


현실을 그대로 그려내고 싶지는 않네. 


우화 순문으로 세상을 풀고 싶은 욕망이 아주 강한데


응원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