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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밑에서 일하며 만족하며 살라는 책보다

부의 추월차선이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같은

책이 스테디셀러가 되는 것은

이것이 당위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될 수 없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지.

높은 위치를 목표로 자신을 바꿔야지,

자신의 위치에서 목표를 정하는 것은

겁쟁이의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아무리 실패를 거듭해도 애초에 세워놓은 비전에
끊임없이 재도전 할 수 있느냐.
실패는 중도에 포기하는 것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현실적 조건, 열악한 환경의 미명하에 끊임없이 자신의 목표를
수정하고 낮추고 쉽게 만들어가면서 달성하는 것도 실패.
실패하면 다음번엔 90%, 다음번엔 80%, 70, 60, 50..
계속 목표를 낮추지.
어느날 일어나서 거울을 바라보면
애초에 생각하던 인간과 전혀 판이한 사람이 앞에 서 있게 된다.
실패란 주위의 환경에 이끌리는 고만고만한 인생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인생이 그렇게 막을 내려.
낮은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정말 멋진 실패보다
못한 추한 성공에 불과하다.
실패의 벽앞에서 울고있을 때 반드시 누군가는
그 벽위에서 웃고 있다.
평생을 양으로 살 것이냐 하루를 살아도 사자로 살 것이냐!
위험하지 않은 꿈은 꿔야 될 가치가 없어요.
실패하지 않는다면 당장 뭘하고 싶은지 곰곰히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