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연구회에서 자료 구입비 명목으로 내려온 돈이 있어서 학술서적을 좀 사려고 하는데...
인터넷 주문을 한 걸 싹 다 환불하고 새로 사라고 한다.
개인 아이디로 주문한 것도 아니고 학교 아이디로 주문했기 때문에 포인트 사적 적립 문제도 없는데 대체 뭐냐고 따지니까, 지역 서점을 이용하라는 협조 공문이 내려왔기에 실적을 위해서는 동네 서점에서 책을 주문해서 사고, 나중에 그 영수증을 받아와서 경비 처리를 하라는 거다.
할 일도 많은데 동네 서점을 언제 들르고 또 2번씩 들러서 사오라는게 대체 말인지 방구인지... 그냥 씨발 존나 더러워서 책 안사고 반납할까 싶기도 하고 그럼
이게... 민주주의 국가?
참고서 외 책을 들여놓는 동네 서점이 있긴 하나
학술 서적은 어지간한 대형 서점에서도 찾기 쉽지 않을 텐데... - dc App
동네서점은 베셀이랑 참고서만 팔텐데
학술서적이야 구입의사를 밝히고 구해달라고 서점에 요청하면 며칠 내에 구해놓으니까 그렇게 지역서점에서 희귀학술서적도 구입할 수는 있는데, 전체적인 진행방법이 거칠다는 게 문제네. 지역서점의 열악한 처지를 감안한 지원 조치니까 글쓴이가 좀 이해를 해주면 좋을 거 같은데.
공뭔이면 좆같아도 까라면 까야지ㅋㅋ
꽁돈 쓰기가 쉬운줄아나 ㅋㅋ
공뭔 특인데 뭐....지역사랑화폐로 강제 할당하고 반드시 쓰게 하잖아
이미 산걸 환불하라는건 뭐냐 좆병신같네
동네 서점에서 살수있는책이 뭐있지
주문넣으면다되긴한데...
ㅋㅋ
니돈임?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ㅋ 선생새끼 이악물고 이 댓글만 못본척
지역과 지역서점에 도움을 주려는 거지 너도 그 위치에서 니가 모르는 도움을 받고 있다
새끼들은 구걸 안하고 먹고살 자신 없으면서 서점같은거 왜 하는거야
꼬우면 자기 돈으로 사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