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허버트 웰스는 인종차별주의자지만 그가 쓴 투명인간 타임머신 우주전쟁은 전혀 신경 안쓰고 재밌게 읽음
작가가 어떤 인간이느냐가 책을 선정할때는 중요한 요소고, 만일 어떤 의도가 담겨있는 책이라면 이또한 작가가 누구냐가 중요한 부분이지만
책과 전혀 관련 없는 행적(소설작가인데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냄, sf작가인데 인종차별자임) 을 책에 투영해서 신경쓰고 보는 사람도 있음?
작가가 어떤 인간이느냐가 책을 선정할때는 중요한 요소고, 만일 어떤 의도가 담겨있는 책이라면 이또한 작가가 누구냐가 중요한 부분이지만
책과 전혀 관련 없는 행적(소설작가인데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냄, sf작가인데 인종차별자임) 을 책에 투영해서 신경쓰고 보는 사람도 있음?
개새끼가 써도 재밌으면 그만 아냐?
너무 병신들이 많아서 그런거 앵간해선 신경 안 쓰고봄
오히려 그런경우는 더욱 호기심생겨서 작가 과거 찾아봄. 미시마유키오나 이문열같은 애들보면 그게 더 매력이더라
책이랑 떼어놓고 보는편
좌좀은 행적이나 작품이나 쓰레기지 고은봐라
책보다 작가 인생이 흥미로운 경우도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