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유일하게 밀란쿤데라는 참고 보는데
내가 왜 외설적인걸 싫어하나 생각해보니
성적으로 자신이 없기도 하고
그래서 순애보로 변한거 같기도 하고
순애보로 변하니 나이가 먹어가며 여자들이
나에게 이성적 긴장감을 못 느끼는거 같고
그러니 우연히 몇 번 만나도 결국 관계는
이어지지 않고...
뭐랄까 끝이 없는 악순환이라해야하나
다시 외설적인 소설이 싫어지게 되고
- dc official App
나도 좆같음. 삼미 슈퍼스타즈에서 좆빨다가 귀두껍질로 얘기하는 장면 보고 토할뻔했음
그런 내용임? ㄷㄷ
이 회피적인 순애보가 어느새 내 주된 정체성이 되서 결혼을 해도 상대방이 외도를 하게 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드니까 진정 믿어야 할 사람을 못 믿을거 같고 그러니까 내가 결혼을 해야하나 의문도 가지게되는데 그 의문이 내 맘속에서 반대되는 생각과 충돌까지 하게 되서 혼란스럽고 어렵다 어려워 - dc App
그냥... 여자를 너무 신성한 존재, 나와 다른 생물로 여기지 말고, 사람이라 생각하고 남자친구들 대하듯이 대해봐라 - dc App
나도 외설적인 소설 싫어 김언수 잽에도 대놓고 섹스 소재 단편 하나 있었는데 그거마저 보면서 거북하더라
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