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려다가 책좀 팔아달라길래 가는길도반대리서 안가려다가 학교준비물이라길래 씨바 '띠용?'해서 갖다줬다. 어느 모자란 교사가 이런 인문학무당책 가지고 준비물갖고오라 시켰을까 온갖잡생각이 들었다. 이런책이 요즘 학교권장도서가 아닌가 걱정도 들었다. 그러면 개심각하지만 말이다. 설마 수학선생님인가?
꿈꾸는 다락방 ㄹㅇ 개 미친소리 밖에 안하던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