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이나 아인슈타인같이 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로 평가받는 사람들도
본인의 인생을 바쳐 연구한 업적이나 법칙에 대해선 f=ma e=mc^2처럼 최대한 간단하게 설명하려하는데
자칭 비평가나 칼럼니스트들이 ㅈ도 아닌 말들을 어렵게 꼬면서 사람들 조롱하는거보면 어처구니가 없음
본인의 인생을 바쳐 연구한 업적이나 법칙에 대해선 f=ma e=mc^2처럼 최대한 간단하게 설명하려하는데
자칭 비평가나 칼럼니스트들이 ㅈ도 아닌 말들을 어렵게 꼬면서 사람들 조롱하는거보면 어처구니가 없음
충이 들어가면 누가됐든 비슷할껄 이과충도 친구가 문제 못풀면 온갖말을 하면서 조롱하잖아
그것이 낭만이니까....!!
과학자랑 아가리질로 먹고 사는 사람이랑 비교가 되냐..
뉴턴은 인문학도이기도 했음. 평생 자신이 한 일 중에서 가장 뛰어난 업적이 4대 복음서에 주석을 단 것이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물리학 수학 연구보다는 4대 복음서에 주석을 다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음. 거기에 영국 조폐공사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위폐범들 잡아다가 목자르는 게 일이었고... 아인슈타인은 미국에 넘어가기 전까지는 세계 최고의 물리학자였지만, 미국으로 넘어가서 석좌교수로 지내게 된 후에는 물리학 연구는 그냥 형식적으로 했고 이런저런 칼럼을 쓰거나 논쟁에 참여하거나 강연 다니면서 소일하며 보냈음. [결론] 뉴턴, 아인슈타인 두 사람 모두 물리학자로 연구에 전념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음. 명성을 얻은 후에는 다른 일을 더 많이 했고, 그냥 인문학자이자 칼럼니스트로 세월을 보냈음
그건 니가 f=ma랑 e=mc^2 공식밖에 모르기 때문
이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