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남을 비판하고 싶을 때면 언제나 이 점을 명심하여라.”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세상 사람이 다 너처럼 유리한 입장에 놓여 있지는 않다는 것을 말이다.” <위대한 개츠비>에 나오는 이 문장을 생각하면 훨씬 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이나 포용력이 높아지는듯 - dc official App
현대시대에 꼭 필요한 말임
납득안되는 새끼 볼때 떠올리면 그래도 이해가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