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고의 영어 공부는 가성비가 상당히 떨어 지고원어민의 뉘앙스를 캐치할 수 없다.대략적인 뜻을 알게 되는 거지.영어권 국가에 사는 거 아니면 영어 공부할 필요가 있나?굳이 영어로 읽어야 할 이유가?번역이 안 된 책을 읽고 싶어서?
독해가 가능할 정도의 영어 실력만 갖추면 들어오는 정보의 양질 차원이 다르다...
원어민 수준까진 도달 못하더라도 세계에서 제일 영향력 큰 언어를 의사소통 가능할 정도로 배워두면 나쁠 거 하나 없다
그건 일반적으로 하는 이야기인데 나는 영어권 국가에 사는 것 아니면 필요 없다는 입장이거든. 너는 영어로 정보의 양질을 활용해서 어떤 활동을 해봤냐?
당연 독서아님? 머학에서 외국어 배우는 거도 같은 이유
정보접근성이 차원이 다름 당연한거 아님?
그래서 너는 영어의 정보접근성을 활용해서 어떤 활동을 해봤냐? 명확한 목표가 있어야지.
그런 식으로 변명할 거면 끝이 없음
변명이 아니라 인간의 시간은 유한하고 등가교환은 불변의 법칙인데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게 내 입장이야. 타일러처럼 외국어로 밥벌어 먹고 살면 인정하는데.
10년 가량 투자해서 그때도 꿀빨고 지금도 꿀빨고 잇고 뭐 평생 꿀빨수잇을거로 여겨지는데 내가 살면서 한 일 중에 제일 가성비 뛰어난 일이라 해도 무방한듯
밥벌어먹으려고 하는 짓거리면 넌 독서나 이런 똥글 싸지를 시간에 돈이나 벌러다니지 왜 이런글을 올리노?
경제적 자유를 이룬 갓수니까. 다 모국어 독서의 힘으로 해낸 것이다. 천성이 방구석 히키코모리라 독서가 적성에 맞기도 하고.
난 영어로 검색해서 딸치려고 배우는데
공부든 노는 거든 취미든 영어 알아서 안 좋은 분야가 없을 정돈데 대체 무슨 소리임
전공이라서요
저 말 하는 교수 뒤에도 영어원서 널려있네 시발ㅋㅋ
모두의 고견 잘 들었다. ^_^b
궁금한거 검색할때 네이버로 충분하면 굳이 공부할 필요없긴해
ㅇㅇ 내 관심분야에 번역이 안된 책들이 99%임
컴공인데 영어 못하면 바로 밥줄끊김
네이버블로그나 한국 책에 있는 자료로 뭐 만들면 상사한테 빠따로 개쳐맞음
난 아무리봐도 영어교육 덜 하게 하려하는 정책이나 흐름들이 나라를 방해한다고 생각함
재밌음
헬조선은 카페 메뉴판도 다영어야
영포자는 운다. - dc App
혹시해서 하는말인데 전공 공부도 제대로 안해봤지? 진짜 좀만 심화해서 들어가면 번역도 안되어있어서 원서봐야해.. 내가 배웠던 모든 학문이 그렇더라. 난 지금은 작게 사업하는 중인데 국내자료로 공부하면서 따라가면 윗댓글분들 말대로 진짜 밥줄끊겨
엥 영어 배우면 율리시스 읽으면서 딸칠 수 있는데 그 누가 마다하랴~
취업이랑 진학에 필요해서 ;;;;
대체 글쓴이는 전공이 뭐길래
경희대 영어영문학과 나왔다. 편입이긴 하지만.
밥벌어 먹고 살아야 하고 그걸 천직이라고 생각하면 반대한 적 없다. ^_^
다른 언어를 쓰면 다른 사고가 열리는 걸 경험해 보면 이런 말 안 하게 됨.
왔니? 또 ㅋㅋㅋㅋㅋㅋㅋ 경제적 자유를 이루신분....ㅋㅋㅋㅋㅋㅋㅋㅋ
받을수 있는 정보 자체가 그냥 차원이 달라지는데... 뭐 머리에 든거라곤 밥먹고 똥싸고 연예인 게임 밖에 없는 애들이야 한국어로 된 정보도 제대로 소화 못하는데 굳이 영어를 배울 필요야 없겠지
영어 하면 차원이 다른 네트워크로 넘어가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