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전쟁에 직면한 인간의 '죽기 싫다'는 즉물적 실감을 너무나 생생하게 보여주는왜 사르트르가 이거 읽고 구토 썼는지 알 거 같기도 함인생책.. 될지도?
그 뒤에 나온 외상죽음이 더 적나라하고 그 뒤에 나온 trifles는 더 적나라하다 함. 근데 trifles는 거의 나의투쟁보다 더한 유대인 혐오가 들어 있다고...
예술성으론 밤끝이 최고라는듯?
오.. 둘 다 빨리 번역되면 좋겠다
외상죽음은 82년에 번역되었습니다. 11만원만 감당하시면 읽을 수 있어요
그리고 trifles의 번역은 50년 후에나 기약하셔야 할 겁니다
난 외성죽음 인터넷 고서점 뒤져서 4000원에 삼
ㅅㅂㅠㅠㅠ
출판사 어디에요?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238280374
처음 들어보네 ㄱㅅㄱㅅ
배신했다고 기사단장님이 슬퍼함
폴리아모리랄까..
정작 셀린은 드골라인을 잘 타서 문단의 아이돌이 된 샤르트르를 극혐했고 말년에는 반-실존주의 운동인 후사르 운동까지 전개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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