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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에 나오고 우리나라에는 99년에 번역된 걸로 추정되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격언(?)집
'한없이 슬프고 외로운 영혼에게'
1.매우 짧아서 두시간 컷 쌉가능
2.80년대 싸이월드 프로토버전 체험 쌉가느
3.아날로그 감성 찐하게 체험 쌉가능
4.독붕이들이랑 똑같이 존 업다이꾸욧, 도끼, 투르게네프 기억 안나는 잡다한 작가들 언급하며 '아 옛날에 태어났어야 글 잘 쓰고 책 읽었을 듯'이라 말함.
가벼운 호흡으로 흥얼거리며 읽긴 좋지만, 오글거리는 감은 있음.
3분만에 감상문 작성해서 흐뭇
무라카미 하루키의 격언(?)집
'한없이 슬프고 외로운 영혼에게'
1.매우 짧아서 두시간 컷 쌉가능
2.80년대 싸이월드 프로토버전 체험 쌉가느
3.아날로그 감성 찐하게 체험 쌉가능
4.독붕이들이랑 똑같이 존 업다이꾸욧, 도끼, 투르게네프 기억 안나는 잡다한 작가들 언급하며 '아 옛날에 태어났어야 글 잘 쓰고 책 읽었을 듯'이라 말함.
가벼운 호흡으로 흥얼거리며 읽긴 좋지만, 오글거리는 감은 있음.
3분만에 감상문 작성해서 흐뭇
138보단 127이 와닿네
도시, 마음을 버린 자만이 살아갈 수 있는 곳. 그러나 나는 냉혹한 겨울의 숲으로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