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지-레몬옐로, 박상수-숙녀의 기분, 이선희-우린 서로 난간이다
얼마 전에 읽은 제주도에 가서 사는 시인 한분 시집도 있는데 이름 기억이 안 난다 ㅠㅠ
그게 진짜 최고였는데
궁금하다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이원하 시집. 찾아냈다.
오오 감삼다
기세은이란 시인도 괜찮은데 문제는 등단 이후 시집을 내지 않으셨다. ㅠㅠ
https://blog.naver.com/mybach/90047336181
여기서 기세은 시인 등단작 볼 수 있다.
군대에서 유일하게 다 읽은 시집 / 류시화 - 새는 날아가며 뒤돌아보지 않는다
강성은 - 단지 조금 이상한 김이듬 - 히스테리아
작품성 있으면서도 약간 대중 친화적인 시집 고르라면. 안희연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근데 이 시집도 나온 지 벌써.... 좀 어려워도 괜찮다면 유계영의 시집.도 읽어봐. 좀 덜 어렵지만 감각적인 이영주도 추천해.
근본이 최고다 윤동주나 읽어라
장이지-레몬옐로, 박상수-숙녀의 기분, 이선희-우린 서로 난간이다
얼마 전에 읽은 제주도에 가서 사는 시인 한분 시집도 있는데 이름 기억이 안 난다 ㅠㅠ
그게 진짜 최고였는데
궁금하다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이원하 시집. 찾아냈다.
오오 감삼다
기세은이란 시인도 괜찮은데 문제는 등단 이후 시집을 내지 않으셨다. ㅠㅠ
https://blog.naver.com/mybach/90047336181
여기서 기세은 시인 등단작 볼 수 있다.
군대에서 유일하게 다 읽은 시집 / 류시화 - 새는 날아가며 뒤돌아보지 않는다
강성은 - 단지 조금 이상한 김이듬 - 히스테리아
작품성 있으면서도 약간 대중 친화적인 시집 고르라면. 안희연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근데 이 시집도 나온 지 벌써.... 좀 어려워도 괜찮다면 유계영의 시집.도 읽어봐. 좀 덜 어렵지만 감각적인 이영주도 추천해.
근본이 최고다 윤동주나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