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국 시는 까일 게 없다고 본다.
일부 문예지가 등단 갖고 장사해서 문제이긴 하다만
어지간한 시들 수준이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메이저 문예지나 신춘문예 출신이 아니라도 좋은 시와 시인들이 적지 않다.
다들 시집 읽고 감상도 쓰고 필사도 하면서
나와 함께 고통을 나눴으면 좋겠다. 흐흐흐흐흐
솔직히 한국 시는 까일 게 없다고 본다.
일부 문예지가 등단 갖고 장사해서 문제이긴 하다만
어지간한 시들 수준이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메이저 문예지나 신춘문예 출신이 아니라도 좋은 시와 시인들이 적지 않다.
다들 시집 읽고 감상도 쓰고 필사도 하면서
나와 함께 고통을 나눴으면 좋겠다. 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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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캐릭터다
시 궤노잼임...
아니다 재밌다 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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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시들은 도무지 읽히지가 않던데
나도 신춘은 잘 안 읽어본듯
시읽는 갤러 좋다. 시 읽기 30년차 갤러다.. 문지. 창비. 민음사. 문동. 같은 메이저 말고도 시선 내는 출판사 많아졌다. 아침달이나 걷는사람이 대표적. 아, 현대문학도 메이저에 끼워주나? 핀시리즈로 계속 나온다. 실천문학이나 시인수첩 시인선도 계속 나오고. 실천이나 시인수첩 얘네는 대단한 거다. 돈도 안 되는 시집 계속 출간하잖아.
어르신 ㄷㄷㄷ 나도 시집이 꾸준히 출간되는 게 감사할 따름이다.
문지나 문동은 그나마 팔리기라도 하지. 본전 이상은 뽑을걸? 참고로 이민하 (미기후) 같은 시집도 벌써 3쇄야. 이민하, 일반 대중은 거의 모르는데도.. 그만큼 열독층이 있다는 거야.
그렇구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