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책 좋아하고 때에 따라서 문학책도 읽기는 함
근데 주는 거의 인문학책임 (집에 있는 책 중에 99% 인문학)
인문학이라는 큰 틀 안에서 딱히 가리는 거 없이 이것저것 읽는 편인데
세계사를 좋아하는 거 같음 예전에 모던타임즈 재밋게 읽었던 거 같음.
근데 외국인이 쓰고 한국인이 번역을 한 책들을 읽다보니까
문장 구성에 대해서 조금 매끄럽지 않은 부분들이 눈에 밟히더라구..
한국인이 쓴 인문학 책은 없을까...?
(지대넓약은 빼줘 이 책은 너무 겉핥기로만 소개해줘서 쫌...)
암튼 비문학으로 추천 점
문학책은 쎼엑스피어 4대 비극인가 그거 읽어볼까 하는데 갠찬은 초이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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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약이 모임? 말 그대로 소설을 축약 시킨거야? - dc App
아 ㅋㅋㅋㅋㅋㅋㅋ 미쳤네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저런 거 빼고는 아무 거나 갠찬다는 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