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김지하 시인 죽은 거 이야기 했는데


"변절자..."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 듣고 


아 우리 가족 중에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구나... 싶네


오묘한 감정이 교차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