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다 작은 철학자 시리즈였던듯.

ㄹㅇ 어린시절에 읽던 다른 책(신데렐라,흥부 놀부)같은 책과는 달리

기게스의 반지 같이 괴기한 이야기와 어딘가 무서운 삽화들 때문에

엄청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