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항쟁' 읽고 나서 생각한 게


우리나라가 민주화된 게 1987년 6월을 보통 전환점으로 삼으니까 이제 만 35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 정도면 민주화의 역사가 이젠 꽤 정착된 편이라고 할 수 있냐, 아니면 아직은 짧고 갈 길이 먼 거냐?


국뽕 국까를 떠나 다른 나라의 사례와 비교하거나 혹은 주관적인 생각으로 답해주면 고맙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