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옛날에 읽은거라 잘 기억이 안나는데 주인공 남편이 대학교수였던거 같음 결혼식날 총기 난사 사고로 남편이 죽고 재산 문제 때문에 남편의 집에 가게 됨 근데 남편 동생이 주인공 마약 먹이고 절벽에서 떨어뜨려 죽이려던걸 남편이 형제처럼 생각했던 흑인이 주인공 구해주고 그 흑인이랑 주인공이랑 사랑에 빠짐 한 5년전에 읽은 소설 같은데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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