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는 SKY쪽 국문과 대학원 재학 중. 용돈벌이겸 독서치료에 관심 있어서 호스트 등록했다고 함.

은행원 남자 2명. 친구라 같이 옴. 둘다 S은행.

한의사 남자 1명. 

부잣집 사모님 1명.

D항공 스튜어디스 여자 1명. 

서울대 국문학과 1학년 여자 1명.

IT 스타트업 재직 중인 엔지니어 여자 1명.

작가 지망생, 현 동화작가 여자 1명.

그리고 나. 독붕이. 


5개월에 55만원이었고 다들 이 정도는 쓰지 않나? 하는 분위기. 

뭐랄까 부르디외 당신은 옳았습니다. 이런 생각만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