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 인 파리'라는 영화를 봤기 때문인데그 영화 주인공이 과거로 가서 헤밍웨이 등고전 대문호를 만나보게 되는데그사람들조차 "현대작품은 모두 쓰레기, 고전 최고"이러고있음. 주인공은 아니라고 당신들이 최고라고 하지만 존나 비웃음만 당함.
이전 시대는 변화가 크다고 해도 고만고만했는데 지금 우리 시대는 다름 본질적으로 인간의 씨종자가 달라진 듯함
달라지긴 했지. 이젠 로봇과 ai가 소재로 등장하는 시대니까
피츠제럴드와 헤밍웨이가 주된 역할로 나와서 굉장히 좋아햇던 작품
영화가 인기가 없어서 조조때 전세낸듯이 봤었지. 재밌었음
예술에 관해 사전 지식이 있으면 정말 재밌엉
최고는 아니지만 든든하지
마치 국밥같은
그때는 책의 희소성이 그나마 살아있어서 그렇지... 지금은 진흙이 너무 많아서 다이아몬드는 커녕 철도 찾기 힘듬
근데 약간 예시는 잘못든 거 같다 영화는 실제가 아니잖아 누벨바근에서 그런 소리 들은거면 잊어버리고 차라리 헤밍웨이가 스페인 내전에 한 말 정도는 읽어봐
그 영화수준이 존나 낮은건데 .. 허영심 가득한 사람들이 좋아할법한 영화임
그 사람들이 자기 잘난맛에 살던 모더니즘 시대를 이끈 작가들인데 말도 안되지
자기가 살던 사대에 범람하는 작품들은 시간의 무게를 견디지 않는 작품들도 같이 나대고 있어서 그럼. 고전은 시간의 무게를 견딘거고 그러니까 당시의 세익스피어조차 그런말 했을거라고
헤밍웨이 피츠제럴드가 실제로 그런말을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