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부터 지금까지 좀 바쁜 일들이 많아서 겨우 600페이지 뗐는데 아직은 헤겔에 대해서 큰 그림만 조금 그려진 수준인듯


난이도 자체는 평이한데 분량의 압박이 장난 아니다 ㅋㅋ
그래도 지금 읽고 있는 논리학 파트만 넘기면 그 뒤로는 정치, 법, 역사, 절대정신 파트라 훨씬 나을듯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