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었다가 서문에서 겹치고 겹치고 겹쳐지면서도 동사처럼 보이지만 사실 명사인 듯 싶었는디 전치한 것인 꼬고 꾀고 돌리는 문장구조로 인해 서문 1페이지 읽는데 10분 걸림

본문은 잘 읽히는데 이새끼 서문 꼬라지 왜이럼? 한 문장이 5줄인데?? 일종의 작가들 사이의 문화인가? 내가 이렇게 길게 늘여쓸 수 있다 하는 차력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