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쉬운책이나, 물리의정석처럼 패션교양서 전공서급인 책도 안됨
저자가 성과있는 저명한 사람이면 더 좋은데 꼭 아녀도 됨(약팔이제외)
3가지 내용을 꼭 전부 다루는 책일 필요는 없음(근데 연관성 있으니 뭐)
각자를 다루는 책도 좋고 다 다루는 책도 좋음
이 조건들에 맞는 좋은 책 있으면 소개좀
미치오 카쿠는 제외하고
저자가 성과있는 저명한 사람이면 더 좋은데 꼭 아녀도 됨(약팔이제외)
3가지 내용을 꼭 전부 다루는 책일 필요는 없음(근데 연관성 있으니 뭐)
각자를 다루는 책도 좋고 다 다루는 책도 좋음
이 조건들에 맞는 좋은 책 있으면 소개좀
미치오 카쿠는 제외하고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에 대한 지식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지만 우주물리학 전공이 아니라고 가정할때 브라이언그린이 쓴 우주의구조 보다 명쾌하게 설명한 책은 없다고 본다.
그리고 애초에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블랙홀 3가지를 엮어서 풀어내는 교양서적은 없다. 블랙홀 관련이라면 아무래도 스티븐호킹이 쓴 시간의역사는 꼭 읽어보고 가야하지 않을까 함.
우주의구조 가 생각보다 일반인수준에서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니까 아마 마음에 들꺼야. 그리고 후술한 시간의역사도 꽤나 쉽게 풀어내려 했지만 전체를 이해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을수도 있어서 글쓴이 마음에 들거같아.
양자랑 상대론은 우주의 구조, 블랙홀은 시간의 역사
일반인 보다는 좀 아는 편이라고 생각하고, 제대로 배울려면 전공서 사야지 ㅇㅇ 추천감사
일반인 입장에서 상대성 이론/우주론은 <우주의 구조> 만한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적었네. 확립된 이론에만 관심있다면 뒤에 끈이론 나오는 부분 이후로는 빼고 보면 됨. 양자역학은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가 좋더라. 교양서치곤 수식이 많긴 한데, 물리의 정석처럼 교양을 빙자한 전공서 수준은 전혀 아니라서 부분부분 모르면 그냥 흐름만 본다는 느낌으로 보면 될 거 같음.
블랙홀은 <우종학 교수의 블랙홀 강의> 추천함. 아직 책은 정독 안하고 넘겨보기만 했는데, 대중강의가 매우 명쾌한 편이라 책도 나쁘지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