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방구석 은둔형 외톨이들이 나가도 아무도 상처주지 않는다.

독서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포용력이 넓고 지적이다.

은따 시키고 그러지 않는다.

나도 처음 나가보고 그들이 따뜻하게 대해줘서 감동 먹었다.

못생겨도 됨.

거기는 외모보다 지적 수준을 더 보는 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