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황폐하고 빈곤한 느낌때문에 그런가

음악도 러시아 음악가는 좀 안맞음
영화도 탈콥스키같은거 별루임
빈곤해보임 모든게

그나마 부유하고 서유럽비슷한 상트페테르부르크출신 나보코프는 읽을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