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철학 원전이나 번역된 2차 문헌을 많이 읽는데 분야 특성상 절판이 잘 되어서 사 놓는데 가방에 책 들고다니면서 찢어지거나 더러워지는 게 싫어서 산 책은 꽂아두고 도서관에 같은 책 신청해서 그걸로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