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루나코인 사태보니꺼 흥미생겼어
대학 신입생이고 생일이 늦어서 아직 코인 투자는 못 하지만 아마 할 수 있게 되면 할 거 같은데
탈중앙화니 CDBC니 그런건 이미 잘 알고 과연 가상화폐가 실질적으로 미래에 화폐 역할을 할 수 있을지가 알고 싶어
기축통화 권위에 도전을 받으면 이걸 미국이 가만히 두지도 않을거고 아무리 세상이 자유가 흔해졌다지만 결국 이런 거대한 시스템은 정부에 귀속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
비트코인을 금융측면에서 좀 제대로 다룬 그런 책 있을까?
대학 신입생이고 생일이 늦어서 아직 코인 투자는 못 하지만 아마 할 수 있게 되면 할 거 같은데
탈중앙화니 CDBC니 그런건 이미 잘 알고 과연 가상화폐가 실질적으로 미래에 화폐 역할을 할 수 있을지가 알고 싶어
기축통화 권위에 도전을 받으면 이걸 미국이 가만히 두지도 않을거고 아무리 세상이 자유가 흔해졌다지만 결국 이런 거대한 시스템은 정부에 귀속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
비트코인을 금융측면에서 좀 제대로 다룬 그런 책 있을까?
잘알고있는데 투자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이중지불 문제가 해결이 안됐는데??
이중지불문제를 해결한게 사토시나카모토인데 무슨소리야...
그럼 21년 1월 22일에 있었던 현상은 뭐임? 이중지불 아니라던 그 해명을 믿는거임?
1월22일이라니 뭔가 싶었네. 해명을 믿는게 아니고 내가 뉴스기사들 조롱하면서 그 해명을 당시에 하고다녔던 사람인데 무슨 ㅋㅋ 원래 체인의 분기는 가끔 일어난다. 사토시가 썼던 메일링리스트를 읽어보면 이미 만들 당시에 그걸 인지했었던걸 알 수 있어 그래서 고아블록으로 남아버리고 가장 긴 체인이 진실이 되어버리는거야 우리는 이중지불을 하는 방법을 10년이상 찾고 있는데 그 방법은 전세계 채굴량의 51%이상을 가지고 이중지불을 하는 방법뿐이다. 물론 사토시나카모토는 저것조차 일어나지 않을거라는 걸 미리 알고있었지만 여기서 다루진 않겠음.
일하다가 이제 호텔들어와서 지친상태라 좀 횡설수설했는데 정리하면 저 문제는 사토시나카모토가 이미 인지를 했고 해결을 한 상태에서 비트코인이 나온거야. 이중지불이 뭔지를몰라서 뉴스들이 개소리하고 다녔던거고 저 당시에 뉴스들이 이상한 fud퍼트리고 다니길래 당시에 비웃었던 기억이 나네
미국이 가만두지않는다는 생각이 먼저들면 지혜의족보 먼저 읽는걸 추천해. 저자가 경영경제나오긴했는데 인문학으로 풀어낸 책. 닉바티아의 레이어드 머니도 괜찮고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라는 책도 좋아 제목 번역을 ㅂㅅ처럼 해놓긴 했는데, 영제는 bitcoin standard 최근엔 fiat standard도 내긴했는데 아직 번역도안됐고 안읽어봐서 좋은진 모르겠다.
오 고마워~ - dc App
아 물론 못막는다는건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야 다른 대부분의 코인들은 다 중앙주체가 있어서 미국이 때릴려면 때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