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시를 통해서 이런저런 외서들이
요렇게 출판사로 소개되어지고 (이건 아마 런던 도서전 머시기임)
관심있는 게 있으면 샘플이나 원고 자료를 요청해서 좀 더 상세히 소개를 받기도 한다.
외서 서칭하고 계약하는 건 내 일은 아니다만, 그냥 심심하면 뭐 있는 몰래 눈팅하는 정도고
가끔 뭐뭐 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의견을 내기도 한다. (대부분 이그노어, 답정너긴 하지만)
내가 유심히 본 것들 중에 다른 출판사들에서 출간되서 완전 대박 난 것도 있고, 완전 개쪽박 난 것도 있고...
예시로 파친코 같은 거 보면 배아파 죽을 것 같기도 하다. 왜냐... 난 분명 봤거든 그걸...
물론 유명한 저자나 작품들은 보통의 출판사로는 소개도 안되고
몇몇 대형 출판사들에게 다이렉트로 제안이 간다.
요약 : 그냥 일하기 싫어서 개뻘글 써봄.
반pc적인 사회학 책 번역하면 대박남; 피터슨,핑커,조너선하이트 같은 사람 추천사 있으면 더 좋음. 저만 믿으셈
전 알바입니다...
토카르추크 the books of jacob 괜찮다던디
알바라서.... 2
난 마케터가 의견 주면 좋던뎅
보통 의견의 수렴되어 실제 진행되는 경우는... 따흐흑
정부는 왜 실수 하는가? 왠지 잘 팔릴거 같아
Insect apocalypse는 뭐야? 곤충 대멸종? 이거 왠지 더숲 출판사 전공 분야 같은데 기대해도 됩니까?
출간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