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국힘당 가서 알랑거리고 한자리나 달라고 하지
머하러 글은쓰고 책은 내는지 모르겠음
하여튼 일제시대에 이광수 최남선 같은 친일파들이 나라 팔아먹었다면
요즘엔 진보를 악의 잣대로 놓고 지들이 뭐라도 되는양 "심판"하는 가짜보수들이 너무 많다
걍 국힘당 가서 알랑거리고 한자리나 달라고 하지
머하러 글은쓰고 책은 내는지 모르겠음
하여튼 일제시대에 이광수 최남선 같은 친일파들이 나라 팔아먹었다면
요즘엔 진보를 악의 잣대로 놓고 지들이 뭐라도 되는양 "심판"하는 가짜보수들이 너무 많다
ㅂㅂ
글고 이문열은 원래 보수 지지자라 문단에서 왕따당했는데 글빨 하나로 뜬 거임 ㅅㄱ
http://legacy.www.hani.co.kr/section-003000000/2004/09/003000000200409161326664.html
그런 말하는 너는 보수를 악의 잣대로 놓고 있는데? 너도 가짜진보야? ㅋㅋㅋㅋ
보수를 악의 잣대로 놓은 적없음. 가짜보수 위장보수들을 깔 뿐이지
국힘 지지하면 변절자고 친일파 후손임? 왜이리 생각이 꽉막혔냐 으휴
너도 그런거 같은데 ㅋㅋㅋ
-5공이 출범할 때부더 나름대로 정당성이 있다고 보았습니까? “원칙적으로 정당성을 인정할 수는 없겠지요. 저는 당시 신문기자 시절이었음에도 불구 10·26(박정희 시해)부터 5·18까지 사태의 진행을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풍설은 나돌았지만 ‘어어어...’하는 사이에 일이 이뤄져버린 겁니다. 그리하여 저는 선택을 해야 됐습니다. 그 상황을 추인(追認)해야 할 것인가, 아니면 이제라도 나서서 부인하고 싸워야 하는 것인가. 그런데 저는 결국 전자를 택했습니다. 쌀이 익어 밥이 되어버렸다는 그런 기분 같은 거였지요. 국가의 최고통치권이 장악되고 의회와 사법부까지 통제되는 것에 체념한 것인지도 모르지만... (이문열)
난 적어도 내가 좋아하는 작가가 민주당 지지한다고 해서 아예 안읽거나 친중파로 매도하는 틀딱은 아니라서
훗날 사람들은 전두환의 5공 정권에 대해 어떤 식으로 평가를 내리게 될까요? “세조 정도가 되지 않을까요. 세조를 어린 단종이나 신하들을 살육한 측면에서 hf 수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조선 왕조의 절대 왕권의 확립이나 사회적 안정의 확보란 측면에서 볼 수도 있겠지요.”
총칼로 사람 도륙내고 집권해서 총칼에 간첩조작으로 억지로 만들어낸 (우파만을 위한) 사회적 안정 ㅋㅋㅋ
난 니 이분법적 태도가 역겨운건데 그런 글 일일히 들고와봤자 어쩌라고?
보수라도 말같은 말을 하면 귀담아 들어주고 존중해줌. 내가 어느 지점에서 이분법적 태도를 보였다는건지? 병신새낀가 ㅋㅋ
이미 눈도 귀도 꽉 막힌 틀딱한테 말해봐야 뭐하겠니 평생 그렇게 사시옵소서
이문열은 변절한 적 없다. 계속 그래왔다.
우일영에서 자유당 풍자한거모르냐
우일영에서 풍자한 건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무능한 대중 풍자 성향이 더 강해 보이는데 그리고 이미 8,90년대에도 대중이나 진보 세력 비판한 작품들을 꾸준히 쓰셨다. 원래 그래왔던 분께 변절이란 말은 하지 말자.
게이야
Q -진보 성향 문인 가운데 이재명 후보 지지 입장을 밝힌 경우는 더러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아직 그런 분이 없는데요. "이 자리를 빌려 내가 그걸 드러내려고 합니다. 나는 윤석열 후보가 대학생 시절 모의재판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사형선고를 내렸다는 소문을 들은 때부터 그 이름을 기억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시절 국정원 댓글조작 사건 때 국정원 직원 두 사람을 구속시키고 고단한 처지에 빠졌던 것도 생각납니다. 국정원 직원을 한꺼번에 둘씩이나 구속한 검사를 나는 아직까지도 본 적이 없습니다. 대통령까지 빚을 졌다고 실토한 조국 일가를 윤 후보가 그렇게 엄격하게 수사한 것을 조금도 이상하게 생각한 적이 없고, 검찰총장직을 박차고 나올 때도 전혀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문열은 2010년 전두환의 팔순 생일잔치에도 참여했다.
역사든 현실이든 까이는 위치까지도 못가는 일반 시민인 처지라 뭐라 할말이 없읍니다...
진보를 악의 잣대에 놓아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긴하지
클리앙이나 ㅇㅂ로 가면 안될까 병신새끼야
황석영은 왜?
이런 애들은 눈 달린 게 정치색밖에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