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읽으면 읽을수록 

내가 기존에 정설로 여겼던게 부정당하고
책을 통해 새로 정립한 생각이
또 다른 책을 통해 부정당하고

인문학이라 그런가 그냥 
관점의 차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문제는 관점의 차이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기 때문에 상반된 주장이 나올 수 밖에 
없는거면

반대론자들의 논거도 틀린게 아니기 때문에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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