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에 굴복하여

결국 똥꾸멍 빨고 기생하던

한병태

케릭터 이름도 기억나네

선생 바뀌어서

지멋대로 하던 엄석대 개뚜들겨 쳐맞고 쫒겨니고 ㅋ

반애들이 저 새끼 순 나쁜새끼에요

인민재판하던

대사도 기억나고

ㅋㅋ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민주주의는 온다

그럼 그럼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

결국 또 아침이 밝아오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