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있어야 하는데 빠진거 추천 + 지금 읽기에 좀 어렵고 난해하거나 읽는 순서 틀린거 있으면 지적좀
동물농장(비채)
1984(을유)
데미안(문동or동서)
오만과 편견
달과 6펜스
변신(을유)
돈키호테(시공사)
밀란 쿤데라 : 농담-> 참을수없는존재의가벼움-> 불멸
알베르 카뮈 : 이방인(민음)-> 시지프신화-> 페스트
좀 내키지 않는 책들 : 데미안, 노인과 바다, 어린 왕자, 호밀밭의 파수꾼.....
무라카미 하루키 : 노르웨이의숲->태엽감는새->해변의카프카
다자이 오사무 : 인간실격+사양 (웅진)
나쓰메 소세키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현암사)->마음(웅진)
미시마 유키오 : 금각사(웅진)
ㄴ 일문학은 일단 대표작 한편씩 찍먹해볼생각
데미안 돈키호테 쿤데라 뒤로 미뤄둬
계획하지 말고 하나씩 읽으셈
대중픽 싫어하나보네. 갠적으로 저 중에서 데미안이 가장 인상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