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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명저다
스테디셀러인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나는 내가 나름 미니멀리즘 생활하면서 알뜰살뜰 아끼며 투자하고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거든
아직 책의 5분의 2 밖에 안 읽었는데 막 흥분돼
왜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생 가난하고 돈에 쫓겨서 사는지 이해되는 기분??
대학오고 노트북 밖에 없어서 게임도 못 하고 아싸라 몇 주에 한 번 사람 만나고 이런 상태라 너무 지루했단 말이야
책이나 읽어볼까 해서 이 책 고른건데 진짜 잘한듯
생각해보면 명작이라 불리는 것들은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
고전 문학 같은 것들도 왜 읽나 이랬는데 부자아빠 읽다가 생각해보니까 결국 현재의 여러가지 문학들도 그 틀이나 세부사항만 다르고 결국 궁극적인 흐름은 고전을 따르고 있을 정도로 시대를 앞서가고 그 장르를 개척했기 때문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
부자아빠도 비슷한 이유에서 칭송 받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