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뭐 순수이성비판이니 정신현상학이니 하이데거가 어쩌니 라캉이 어떠니
떠들면서 가오오지게 잡는애들 중에 제대로 이해 한 사람이 존재 할 것 같냐
고전 철학책들은 니들 생각하는 것 보다 난이도가 상당하다
사법고시나 행정고시 필수과목들 교과서 정도의 수준이라고 보면됨
머리 좋은척 허세 부리고 싶으면
철학책 볼 시간에 행정고시 교과서를 보고 독학이나 해라
안그러냐? 어처피 책읽는건 똑같은건데ㅋㅋ
순수이성비판 1100p가량 읽을시간에 지원림 민법 원론 1300p 읽는게 훨씬 이득 아니냐고
합격 불합격을 떠나서 어려운 책 읽는게 목적이고 가오 잡는게 목적이면 취미로 민법책 읽는게 훨씬 이득 아니냐?
열등감이 심하시네 ㅋㅋ
이게 왜 열등감이노 ㅋㅋ 철학책도 많이 읽어보고 민법책도 읽어보고 여러가지 두루두루 읽어보고 느낀점을 말하는것 뿐인데
걍 글쓴이가 자기 대가리가 좆미개한거 광고하고 있다 보면 됨.
자기 편한대로 생각하다 보면 뇌가 망가진다ㅋㅋ너처럼
이런 오류를 뭐라고 하더라? 적당히 맞는 말 긁어다가 개소리로 점철하는거
오류같노?ㅋㅋ현실을 봐라애송아
철학교수 비하가 심하네.
오히려 철학교수 띄워주는거 아니냐
애초에 막줄부터 잘못된 전제인데
좀 이런글은 완장선에서 짤랐으면
가오 잡으려고 읽는게 아니라 궁금해서 이해하고싶어서 읽는건데 그리고 그거 해설사든 뭐든 끼고 원전 읽는 애들은 이해하는 애들 맞음
내가 말하는 이해는 간단한 이해 수준이 아니라, 책을 아예 달달 외우는 수준의 난이도를 요구함.
그 정도의 에너지를 쏟을 정도의 노력으로 아예 다른쪽 영역을 판다면 훨씬 이득이라는걸 말하는거고
민법이나 순수이성비판을 같은 '독서'에 범주에 놓고 보는 시각임.
철학과 교수님~ 유동이 할 말 있대요~
암기력 vs 극한의 언어력과 이해능력
이게 전형적인 '문학철학비효용' 나불거리는 애들 마인드인듯 ㅋㅋㅋ 본인은 얼마나 이득으로 점철된 삶을 살고 있는지 궁금하고요, 미학이라고는 1도 없는 그 삶이 너무 어둡고 황량하게 느껴지는군요^^
철학원전을 많이 읽으면 미학되고 밝은 삶을 사는군요ㅋㅋㅋ
아니 독갤에서 도대체 왜 이런 글을 봐야 함? 철학책 싫으면 니나 민법 책 많이 보세요ㅋㅋ 굳이 독갤까지 부득부득 기어 들어와서 이딴 똥글 싸는 이유가..?
내가 독갤에 책이야기 한다는데 니가 먼데 이래라 저래라냐? 꼬우면 니가 클릭하지말던가 글보고 뒤로가기 누르면 되는거다 등신아
사법고시 교과서들이 내용이 어렵지는 않은데.. 그냥 분량이 조온나게 많은거지 내용이 뭐 순수이성비판급으로 어렵진 않다 게이야. 그리고 순수이성비판 제외하고 고전 철학서적중에 일반인도 이해할수 있는책 많음
내생각에 지가 고전철학책 읽고 "ㅅㅂ하나도 모르겠네"하다가 독갤오니까 이해하는 애 몇명 보여서 열등감 터진거같은데..
그렇게 따지면 민법책도 이해하기는 쉽지ㅋㅋㅋ글 읽을줄만 알아도 니가 말하는 '이해'는 개나소나 가능 한거다. 내가 말하는 '이해'의 수준은 내용을 전부 암기하는 수준을 의미한거고, 민법책이나 어려운 철학원전이나 책을 달달외우는 수준으로 간다면 난이도는 피차 일반이라는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