좇같은 새끼 지가 뭐라도 되는 줄 아나? 어디서 주제 넘게 기존의 전통과 누적된 인간 경험을 싸그리 무시하고 집단이 이루어 낸 합의에서 개인의 끊임없는 변화로 말같잖은 승화를 들먹이나? 니 뇌에서 무조건 노력한 어떠한 생각을 다 엮어놓으면 그게 무조건 가치가 있냐? 무조건 새롭게 창조된게 무조건 기성의 존재보다 가치있나?


넌 그런 생각을 한 거 같은데 니 같잖은 자존감과 고취된 오만에 역겨워서 진짜 면상 잡고 한 대 쌔리 패고싶은데 참고 간다.


절대적 진리는 존재해.

수학을 더 제대로 공부해봐 어떠한 학계의 집단적인 가치평가와 그리고 수리적 논리라는 자체가 니 얄팍한 일생 동안 읽은 감성적인 문자비빔 따위에 비하지 않을 정도로 명료해. 호킹이 써내려간 수식과 호킹이 읽어야했던 다른 물리학자들의 수식들이 왜 니같은 같잖은 문과생한테 폄하되어야하는데?


전형적인 문과식 개인주의 감성논리의 극치.


좇같은 새끼야 니 글은 이제 절대 안 읽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