좇같은 새끼 지가 뭐라도 되는 줄 아나? 어디서 주제 넘게 기존의 전통과 누적된 인간 경험을 싸그리 무시하고 집단이 이루어 낸 합의에서 개인의 끊임없는 변화로 말같잖은 승화를 들먹이나? 니 뇌에서 무조건 노력한 어떠한 생각을 다 엮어놓으면 그게 무조건 가치가 있냐? 무조건 새롭게 창조된게 무조건 기성의 존재보다 가치있나?
넌 그런 생각을 한 거 같은데 니 같잖은 자존감과 고취된 오만에 역겨워서 진짜 면상 잡고 한 대 쌔리 패고싶은데 참고 간다.
절대적 진리는 존재해.
수학을 더 제대로 공부해봐 어떠한 학계의 집단적인 가치평가와 그리고 수리적 논리라는 자체가 니 얄팍한 일생 동안 읽은 감성적인 문자비빔 따위에 비하지 않을 정도로 명료해. 호킹이 써내려간 수식과 호킹이 읽어야했던 다른 물리학자들의 수식들이 왜 니같은 같잖은 문과생한테 폄하되어야하는데?
전형적인 문과식 개인주의 감성논리의 극치.
좇같은 새끼야 니 글은 이제 절대 안 읽을거다.
ㅇㅅㅇ - dc App
응 마조노예도덕
흥분한 김에 영어로...
호킹의 마누라가 몇 명이라더라 본능 쪽을 니체는 좋아하지 응?
컨셉이면 100점 드립니다
ㅋㅋ 호킹 보면 같잖아서 웃고 지나갔다
반박을 할꺼면 제대로... 다분히 감정이 앞서는게 전형적인 조선인...
전형적인 씹프피임. 자기 가치가 분석을 통해 부정되니까 발작하는 거
니체 제대로 읽지도 않았구먼. 니체 후기저작 읽고 와라ㅋㅋ 씹프피나 씹프제네
그렇게 분석적이라는 인간이 사이비 mbti는 잘도 신봉하네;;
그리고 수학은 선험적 종합명제라서 지식은 담고 있지만 애초에 분석명제고 그걸로 인간의 세계의 진리를 얻을 순 있어도 객관적 세계의 진리는 얻을 수 없다 칸트부터 공부하고 와라ㅋㅋ
절대적 진리가 존재한다는 생각을 니체가 데카당스로부터 비롯된 것이라고 비판했는데 ㅋㅋ
그리고 니체가 마지막에 제시한 건 "가치의 전도"가 아니라 모든 상충되는 의견들을 판단하지 않고 필연성으로 인식하고 그대로 두는 "아모르파티"다.
절대적진리라는소리를 입밖에 내는것부터가 문돌돌이식사고방식인데 괴델에셔바흐읽어봐라 - dc App
수학은 진리라는소리는 괴델의 불완전성정리를 모르니까하는소리임 - dc App
철스퍼거들 우르르 나와서 발작하는거 안보이냐 왜그래~~
진심으로쓴거?
왜 글쓴이한테 뭐라고하냐. 비판할 수도 있지. 니체 본인도 자신을 거침없이 비판하고 깔 수 있는 자를 기다린다고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