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갔다 눈에 띄길래 읽어봤는데 작품들 주제가 젠더아니면 퀴어 씨발 역해서 다 못읽겠네 적당히 해야지 할 얘기가 이것밖에 없냐?
- dc official App
댓글 9
ㅇㅇ
익명(153.240)2022-05-14 04:33
젊작상이 아니라 "페미 프로파간다 상" 인듯
익명(ttj1abxf7urj)2022-05-14 06:15
그게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현주소다
익명(121.190)2022-05-14 06:42
그것이 젊은작가들이다
익명(58.232)2022-05-14 07:43
1990년대 중반에 들어서면서, 한국문학계의 신예들이 1970년대 1980년대에 등장하던 선배들에 비해 급속도로 수준이 떨어지고 있다고 느낌.
2000년대 한국문학이 거의 망한 레벨로 추락했다고 느끼게 되었고, 여전히 독서 총량은 비슷한데 한국문학 신작들을 거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함. 그나마 괜찮게 읽은 작가가 김훈 정도인데, 이 사람은 이문열과 동갑이었고 뜬 시기가 늦은 것이지 젊은 세대가 절대 아니고 중견 작가였음.
2010년대 들어서면서 한국문학계에 젊은 작가들이 누가 나오는지 잘 모르게 되었고, 어쩌다 읽게 되면 영 별볼일 없어서 실망하기 일쑤였음.
2020년대 들어서니 페미 퀴어 어쩌구 하면서 바닥 뚫고 지하실까지 더 내려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됨 - 아예 일말의 관심조차 끄게 됨.
익명(125.178)2022-05-14 09:55
답글
혹시 양선형은 읽어봄?
+.(joohong2018)2022-05-14 10:28
현대문학 운지한지가 언젠데
익명(1.227)2022-05-14 15:33
분명 저새끼들보다 실력 좋은 작가가 있을텐데 맨년 저지랄하는 새끼들만 뽑힘
익명(114.206)2022-05-14 16:38
애초에 그런 쪽을 소비하는 사람들 입김이 강하기도 하고 문단이 워낙 좌성향이기도 하니 어쩔 수 없지 - dc App
ㅇㅇ
젊작상이 아니라 "페미 프로파간다 상" 인듯
그게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현주소다
그것이 젊은작가들이다
1990년대 중반에 들어서면서, 한국문학계의 신예들이 1970년대 1980년대에 등장하던 선배들에 비해 급속도로 수준이 떨어지고 있다고 느낌. 2000년대 한국문학이 거의 망한 레벨로 추락했다고 느끼게 되었고, 여전히 독서 총량은 비슷한데 한국문학 신작들을 거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함. 그나마 괜찮게 읽은 작가가 김훈 정도인데, 이 사람은 이문열과 동갑이었고 뜬 시기가 늦은 것이지 젊은 세대가 절대 아니고 중견 작가였음. 2010년대 들어서면서 한국문학계에 젊은 작가들이 누가 나오는지 잘 모르게 되었고, 어쩌다 읽게 되면 영 별볼일 없어서 실망하기 일쑤였음. 2020년대 들어서니 페미 퀴어 어쩌구 하면서 바닥 뚫고 지하실까지 더 내려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됨 - 아예 일말의 관심조차 끄게 됨.
혹시 양선형은 읽어봄?
현대문학 운지한지가 언젠데
분명 저새끼들보다 실력 좋은 작가가 있을텐데 맨년 저지랄하는 새끼들만 뽑힘
애초에 그런 쪽을 소비하는 사람들 입김이 강하기도 하고 문단이 워낙 좌성향이기도 하니 어쩔 수 없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