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좋아하는 애들이 그런말 많이 하던데그 무언가가 뭔지 혹시 설명 가능해?난 고전을 읽어봐도 그냥 "지금도 재밌는 소설" 정도로만 느껴져서...진짜로 뭔가가 있는거라기보단 마케팅의 일환이 아닌가하는 의심이 좀 드네
옛날에 거기서도 지금과 같았구나 할 때가 있지 많지
읽다 보면 그럴 수도 있는 거지 소설 자체가 그런 존재인 건 아님 이건 미술이나 음악 영화 만화에도 다 적용되고 한 곡의 음악이 사람 인생을 바꿀 수도 있지만 음악이 사람 인생 바꾸려고 작곡되는 건 아님
그런 소설도 있고, 아닌 소설도 있음
소설에는 삶이 있지!
이런글 보면 한심함. 마케팅 같은 소리하네
음모론에서 좀 벗어나라
설명할 수 있는게 아니고 암묵지의 영역임. 찾을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이 있음
본인이 모르면 마케팅임? 소설이 필요한 사람이네 누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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